문정현 신부가 서각(글씨 새김)을 하고 있다. 평생을 국가폭력에 맞섰던 노신부의 손은 제사장이기보다 생산자의 손에 가깝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경산·포항 최상위 ‘폭염 중대경보’ 첫 발령…극한더위 온다

이란, 호르무즈 전면 봉쇄 선언…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복수” 경고

장동혁 사퇴, 보수 살리는 유일한 길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직후, 미군 이번 주 3번째 공습 ‘맞불’

“재명아 봤지?” 장동혁 또 반말…“‘똥혁아’ 안 하잖아” 국힘서도 비판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얼씬도 말라…창당한다면 응원”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1/53_17837380088993_20260709504082.jpg)
치매 아닌데…리모컨 못 쓰고 이웃도 기억 못 하는 아버지, 왜? [.txt]

붉은 ‘유리 바닥’ 아래로 황홀한 허공 58m…다리는 덜덜, 눈엔 절경이 훅

미, 이란에 사실상 최후통첩…“‘상선 공격 중단’ 공개성명 내라”

“외국인 외모, 내 아이 아니다” 아기 두 명 버린 남편…법원 ‘집행유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