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종전의 상징으로 바뀐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개최 뒤 프레스 투어 일정으로 방문한 취재진과 남북 경비대원들 사이엔 아직 긴장감이 남아 있다. 오래된 분단·대결 상황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 이어질 ‘평화 일정’을 거쳐, 화해와 대화의 장소로 거듭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4/53_17902037469106_20260924500078.jpg)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손녀·헬기장·전략폭격기 총동원…트럼프, 시진핑에 ‘극진한 환대’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긴 우크라에 아쉬워”

“국민 감사”한다더니,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지급 깜깜무소식

계엄 옹호·읍소·남 탓 ‘윤석열의 진술’…추석 뒤 재판서 본인·국힘 운명 갈림길

시진핑 “대만 독립 반대”…미중 정상, AI·한반도 문제도 논의

이 대통령 “멕시코와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대화채널 출범”

특식도 접견도 없이…윤석열 옥중서 두번째 추석, 아침은 떡국

한동훈이 자초한 3개의 수사, 뿌린 대로 거둘 시간

‘파워풀 대구’ 홍준표와 다른 추경호의 ‘소통 행보’…사법 리스크 ‘발등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