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종전의 상징으로 바뀐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개최 뒤 프레스 투어 일정으로 방문한 취재진과 남북 경비대원들 사이엔 아직 긴장감이 남아 있다. 오래된 분단·대결 상황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 이어질 ‘평화 일정’을 거쳐, 화해와 대화의 장소로 거듭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하메네이 사망 확인…유력 후계자 라리자니 “미국 후회하게 될 것”

미군 사령부 ‘명중’ 시킨 이란…미 방공미사일 고갈 가능성 촉각

‘하메네이 사망’ 이란, 후계자 라리자니 체제 이미 구축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이번 주 폭격 계속”

트럼프, 이란 국민에 “우리 작전 끝나면 정부 장악하라”

운까지 따른다, 이재명 효과…국힘 ‘TK 빼고 전패’ 8년 전으로 퇴보하나

전한길은 왜 ‘후추 스프레이’를 휴대할까…국회 검색대서 발각 소동

이 대통령 “북 체제 존중, 흡수통일 추구 않겠다”…3·1절 기념사

국세청 직원과 싸우다 던진 샤넬백에 1억 돈다발…고액체납자 81억 압류

이란 37년 절대권력 하루아침에 ‘폭사’…하메네이는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