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종전의 상징으로 바뀐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개최 뒤 프레스 투어 일정으로 방문한 취재진과 남북 경비대원들 사이엔 아직 긴장감이 남아 있다. 오래된 분단·대결 상황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 이어질 ‘평화 일정’을 거쳐, 화해와 대화의 장소로 거듭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쪄죽는 유럽 생존템 ‘키세스 담요’…에어컨 없이 41도 견디는 법

“윤석열 독방에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80건…인권위 각하

헌법에 막힌 트럼프의 ‘반이민 상징’…보수 대법원, 출생 시민권 지켜내

민주당 주도로 후반기 상임위원장 10명·예결위원장 선출

이 대통령,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 재가

댐 높이고 농업용수도 끌어서…서남권 반도체에 65만t 공급

스벅 ‘탱크데이’ 사태에도...운동장까지 번진 5·18 혐오

‘스벅 도발’ 당한 광주제일고, 항일·민주화 성지...이종범·선동열 배출

헬기 탄 이 대통령, 광주 군공항·해상풍력 발전단지 시찰

‘친문’ 윤건영 “유시민 총리직도 고사…그분 말 잘 들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