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종전의 상징으로 바뀐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개최 뒤 프레스 투어 일정으로 방문한 취재진과 남북 경비대원들 사이엔 아직 긴장감이 남아 있다. 오래된 분단·대결 상황이 쉽게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 이어질 ‘평화 일정’을 거쳐, 화해와 대화의 장소로 거듭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사진·글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안 보이더니…50살 박재홍 앵커 “뇌경색, 실핏줄 하나에 무력해지는 삶”

“용혜인, 3억 특별당비 돌려…남편 급여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당해

이석연 “대통령 뜻 따라 물러난다…국민통합 철학, 저와 많이 달라”

‘N% 성과급’ 쟁의 대상 아니다…이 대통령 언급이 지침으로

공공기관 109개 줄인다…석유-가스공사 합치고, 발전5사 통폐합

‘레드팀’ 자처 조국에 박지원 “정치적 고독 화풀이하면 복귀 힘들어”

트럼프가 다 끊은 네팔 ‘산사태 감시’ 지원…대비할 기회만 있었어도

유시민 “용혜인, 민주당 어떤 청년 정치인보다 훌륭”…칭찬 재조명

강신철 후보자 “전작권 전환 ‘한미동맹 강화’·사관학교 통합 ‘인재양성’ 방향”

법무·성평등부, 내년 세종 간다…공공기관 350곳 지역 이전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