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어버이, 스승 등 가까운 이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되새겨보는 5월의 어느 휴일, 초록빛 숲에서 한 끼를 먹는다. “짜장면 시키신 부~운” 배달 음식이 도착하자, 아이들이 반갑게 일어서서 맞는다. 공원을 마당처럼 쓰니, 휴식이 더 달다.
사진·글 이정우 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영상] 밤에 혼자 쓰레기 치우다 ‘뒤에서 쾅’…환경미화원 죽고, 다치고 [영상] 밤에 혼자 쓰레기 치우다 ‘뒤에서 쾅’…환경미화원 죽고, 다치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23/53_17874769706872_20260823501537.jpg)
[영상] 밤에 혼자 쓰레기 치우다 ‘뒤에서 쾅’…환경미화원 죽고, 다치고

조국 “‘비밀번호 20자리’ 한동훈 휴대전화, 국회에서 같이 보자”

‘배끼리 묶은’ 중국 어선들…떼지어 필리핀 암초 몰려든 ‘수상한 이유’

안세영, 3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 탈환…예선부터 결승까지 퍼펙트 우승

진동보다 먼저 온 ‘지진 속보’ 문자…일본 5.9 규모 강진

해변서 근육 뿜뿜 ‘머슬 비치’, 민원도 쏟아졌는데…왜?
![이러려고 수사권 줬나 [그림판] 이러려고 수사권 줬나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823/20260823501758.jpg)
이러려고 수사권 줬나 [그림판]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홍준표 “조선제일껌” 한동훈 또 직격…‘노웅래 녹취록’ 공개 주장에 “무식”
![[현장] 중국 로봇운동회 ‘진짜 일’로 겨루네…쓰레기 정리에 요리까지 [현장] 중국 로봇운동회 ‘진짜 일’로 겨루네…쓰레기 정리에 요리까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823/20260823501616.jpg)
[현장] 중국 로봇운동회 ‘진짜 일’로 겨루네…쓰레기 정리에 요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