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동네를 걷다가 재개발 공고문과 마주치면 이제는 아파트가 들어선, 어릴 적 뛰놀던 골목이 떠오르곤 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인가 ‘내 추억은 언제 초기화 되는 걸까?’라는 어리어리한 기분에 사로잡힌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식→선거 참패→사퇴’ 황교안의 방문…장동혁은 평행이론 피할 수 있을까

홍준표 “한동훈, 화양연화 정치검사…이재명 수사했지만 망하지 않았냐”
![[단독] 9·19 남북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부터 복원한다 [단독] 9·19 남북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부터 복원한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5/1005/53_17596520200731_20251005500486.jpg)
[단독] 9·19 남북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부터 복원한다

나경원, 법원 판결 깡그리 무시…“공수처 윤석열 수사는 위법”
![‘이혜훈’ 떠넘기기 [그림판] ‘이혜훈’ 떠넘기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19/20260119503369.jpg)
‘이혜훈’ 떠넘기기 [그림판]

이 대통령, 웃으며 “혹시 반명입니까?”…정청래 “친명·친청”

‘모범택시’ 이제훈, 계엄 에피소드에 “통제되지 않은 권력 위험 얘기하고 싶었다”

‘북 무인기’ 날린 30대, 인터넷 매체 2곳 운영…정보사 지원 의혹
![[단독] 알리 ‘판매자 계좌’ 해킹, 86억 털렸다…“경찰 신고” 거짓말도 [단독] 알리 ‘판매자 계좌’ 해킹, 86억 털렸다…“경찰 신고” 거짓말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9/53_17688146860782_20260119503192.jpg)
[단독] 알리 ‘판매자 계좌’ 해킹, 86억 털렸다…“경찰 신고” 거짓말도

올겨울 가장 긴 ‘한파 위크’ 온다…화요일부터 엿새 연속 -15도 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