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루킹 파문’으로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 정치 지형이나 민심 판도가 예측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에 빗대 흔히 “정치는 생물이다”라고 말한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깃발 위로 동물 모양의 구름이 기어가듯 움직이고 있다. 드루킹 파문이 민심의 향배를 어떤 방향으로 바꿔놓을지 가늠하기 어렵지만, 생물의 움직임도 생태계 법칙에 따르기 마련이다.
사진·글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2/53_17732979610791_20260312500697.jpg)
뒤집힌 ‘보수의 심장’ TK, 민주 29% 국힘 25%…‘절윤’ 결의 무색했다 [NBS]

배현진 “참 어렵게 산다, 장동혁”…징계 중단하잔 말에 SNS 글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1/53_17732246670747_20260311503553.jpg)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이하상 “특검 안 나온 재판은 불법” 트집…재판장, 17초 만에 “기각”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당해…경찰 ‘1호 수사’

“10분 빨랐다면 100명 살아남았을 것”…이태원 생존자의 애끓는 증언

이란, 종전 조건 ‘불가침·배상금’ 제시…미국과 평행선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 장인수·김어준, 경찰에 고발돼…“정성호 법무 명예훼손”

‘대출 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선거법은 파기환송

이스라엘, 이란 정권 붕괴 기대했지만…“환호가 좌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