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호 좌회전이 있는 삼거리. 급한 일이 있어서, 남이 끼어드는 것이 싫어서, 손해 보는 것 같아서. 불행은 나에게 멀리 있어 보이지만 이렇게 작은 불씨에서 시작돼 나와 마주한다.
사진·글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의 공습 ‘이란 정권교체’ 가능할까…중동 장기광역전 우려

범여권 주도 ‘사법 3법’ 완료…‘법원행정처 폐지’ 추가 입법 만지작

트럼프, 이란 국민에 “우리 작전 끝나면 정부 장악하라”

“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예루살렘에 미사일”

송언석, 천영식 8표차 부결에 “당 의원 일부 표결 참여 못해, 사과”

장동혁 “2억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 아니라”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이 대통령 “개 눈에는 뭐만”…‘분당 아파트 시세차익 25억’ 기사 직격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7/53_17721459993113_20260226504293.jpg)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
![한밤중 다리에 쥐나는 ‘하지정맥류’…“자연 회복 불가능, 빨리 치료” [건강한겨레] 한밤중 다리에 쥐나는 ‘하지정맥류’…“자연 회복 불가능, 빨리 치료”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7/53_17721570592077_20260227501013.jpg)
한밤중 다리에 쥐나는 ‘하지정맥류’…“자연 회복 불가능, 빨리 치료” [건강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