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열린 민주당 대통령 후보 버니 샌더스의 정치집회에 참석한 지지자들.
미국 대통령 예비경선이 진행 중이다. 외신으로 들어온 사진들을 보면 이전 선거 때와는 다른 풍경이 눈에 띈다. 이전엔 두 손에 피켓을 들고 후보를 연호하는 표정이 일상적 모습이었지만, 요즘은 스마트폰 앞에 후보자를 멈춰 세운다. 악수하고 포옹하기보다는 인증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다양하다.
2월4일 뉴햄프셔주 더럼에서 열린 민주당 후보 토론회를 마치고 지지자들과 사진을 찍는 힐러리 클린턴.
지난해 12월28일 뉴햄프셔주 슈아의 정치집회에서 연설하는 도널드 트럼프와 그를 촬영하는 휴대전화들.
1월9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연설회에 참석한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공화당 대통령 후보 마르코 루비오.
2월8일 뉴햄프셔주 대니얼웹스터대학에서 연설 중인 버니 샌더스를 한 지지자가 먼 거리에서 촬영하고 있다.
사진 REUTERS·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TK 몰락 가슴 아파…비난 각오하고 김부겸 밀었지만, 진심 안 통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노벨상 못 탄 트럼프 격분…“8개 종전시키고, 한국-북한 전쟁도 막고 있는데”

주민 돕는다더니…법원 “태안 기름유출 피해단체들 2800억원 반환해야”

“트럼프, 젤렌스키가 ‘공격 중단’ 요청 6차례 무시하자 푸틴과 경유 거래”

민주 “남의 딸 탈탈 털던 한동훈, 딸 수사는 덮었나” 연일 공세…한 “망상”

“옥상서 야구 사업하려면 허락받아라”…MLB 컵스, 업주에 승소

대구 상가서 천장 패널 쏟아져 38명 부상…이 대통령 “구조·수습 총력”

주우크라 대사 소환 귀국…‘포로 한국행’ 공개에 정부, 18년 만의 강경 조치

“박수 더 받으면 트럼프와 노벨평화상 나눠야”…필라이의 ‘웃픈’ 수상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