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5월26일 경기 파주에서 판문점 근처 남쪽 대성동 자유의 마을과 북쪽 기정동 평화의 마을에 걸린 대형 태극기와 인공기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 인공기 게양대 주변이 북쪽 기정동 평화의 마을이고 사진 오른쪽 위가 북한 개성 도심이다. 남북 대치를 상징하듯 바람에 펄럭이는 두 깃발 사이의 거리는 800m에 불과하다. 2020년 6월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무단 폭파한 이후로 남북 관계 경색이 가속화했다. 그동안 남북은 평화의 실마리를 풀지 못한 채 4년째 대치 상태다.
파주(경기)=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군 특수본, ‘선관위 장악 지시하달’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기소 [단독] 군 특수본, ‘선관위 장악 지시하달’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기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2/53_17717357343273_20260222501198.jpg)
[단독] 군 특수본, ‘선관위 장악 지시하달’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기소

‘어디서 본 듯한’....국힘 이정현 야상 점퍼 ‘시끌’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당 망치지 말고 떠나라”…‘절윤 거부’ 장동혁에 쏟아지는 사퇴 요구

최시원, 윤석열 선고 뒤 “불의필망”…논란 일자 SM “법적 대응”

“장동혁은 합법적 지도자, 흔들지 말라”…국힘 원외 당협위원장협의회 성명
![지귀연 ‘무죄 판결문’ 썼다 고친 흔적, 변심한 계기는? [논썰] 지귀연 ‘무죄 판결문’ 썼다 고친 흔적, 변심한 계기는?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20/20260220502864.jpg)
지귀연 ‘무죄 판결문’ 썼다 고친 흔적, 변심한 계기는? [논썰]

손흥민, 메시와 대결서 3-0 승…MLS 올 시즌 첫 도움

이 대통령, 인천시장 출마 박찬대 글 공유하며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마스크 꼭!…영남권 뺀 전국 황사 위기경보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