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2024년 4월4일 서울 삼성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024년 4월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2동 사전투표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카메라 탐지기와 금속 탐지기를 이용해 불법 카메라가 설치됐는지 점검하고 있다. 최근 전국 사전투표소 30여 곳에서 몰래 설치한 불법 카메라가 발견되자 이루어진 점검이다.
사진 공동취재사진, 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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