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이어지는 다큐멘터리 상영회 ‘다큐플러스 인 나다’
▣ 신윤동욱 기자 syuk@hani.co.kr
한국이 은근한 다큐멘터리의 계절이다. 지난해부터 무속인을 다룬 , 프로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의 이 잇따라 다큐멘터리 흥행 기록을 세우더니 ‘혹가이도’ 조선학교를 다룬 가 6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이렇게 독립 다큐멘터리가 놀라운 기록을 세우는 가운데 서울 대학로 하이퍼텍나다에서 7월4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8시20분에 다큐멘터리 상영회인 ‘다큐플러스 인 나다’가 시작된다.

한결같이 한국의 숨겨진 얼굴을 비추는 작품이 상영된다. 8월29일까지 이어지는 첫 번째 프러포즈의 상영작만 봐도 오늘날 이 땅에서 고통받는 소수자들의 눈물과 한숨과 희망이 한눈에 보인다. 7월4일 첫 상영작 여성집단 움의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으로 상향…신규 상장 금지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으로 상향…신규 상장 금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6/53_17841877397752_20260716502911.jpg)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으로 상향…신규 상장 금지

“장마 안 끝났다”…제헌절 연휴,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 ‘주의’

‘사죄의 말’ 빠진 권성동 ‘이별 펼침막’…“오만함의 극치” 비판

내년에 중증장애인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폐지…기초연금 선정 기준도 변경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루자”

욕조에서 결승까지…메시가 아기 때 씻겨준 야말, 월드컵 ‘역대급 서사’

징계 받고 교회 떠난 목사에게 ‘사택 전세권’까지…강남 대형 교회의 기나긴 싸움

‘의원직 상실’ 권성동 “정치 보복, 저 하나로 마무리되길”
![[속보] 메리츠, 홈플러스에 2천억 지원 결정…MBK 전액 연대보증 [속보] 메리츠, 홈플러스에 2천억 지원 결정…MBK 전액 연대보증](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6/53_17841853386511_20260716502666.jpg)
[속보] 메리츠, 홈플러스에 2천억 지원 결정…MBK 전액 연대보증

권성동 의원직 상실…‘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