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들 좀 컸으면 좋겠다. 그릇 크기가 문제인지 유머감각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한국보다 미국 나은 점 있다. 지금 뉴욕 농구팬들은 즐겁다. 드래프트에도 참여 못한 ‘미운 오리 새끼’가 대체멤버로 코트에 나섰다가 ‘백조’가 됐다. 게다가 그 백조가 하버드대를 나온데다 농구 못한다는 인상을 주는 100% 아시아인이라니. 뉴욕 닉스에 소속된 대만계 미국인 농구선수 제러미 린 얘기다. 심지어 고래가슴이다. 대인배다. 제러미 린이 대박을 치자 스포츠채널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윤석열은 진정한 영웅, 고난 알고도 계엄 선택”…국힘 군산갑 후보, 장문 편지

‘윤석열 방통위’ 이진숙·김태규, 국힘 우세 지역서 접전…“윤 어게인 탓”

7월부터 기초연금 탈락해도, 수급 가능성 확인되면 ‘자동 신청→지급’

독사에 물릴 위험 높아진다…기온 상승으로 서식지 확장

이란 최고지도자, 사실상 승리 선언…“중동은 미군 기지 위한 방패 아냐”

서소문고가 ‘침하 위험’ 알면서도 안전진단 강행…“철거절차 누락 규명해야”

고성국 “박근혜, ‘배신자 한동훈 척결’ 호소해야”…부산 북갑 지원 촉구

이 대통령, 자갈치시장 ‘깜짝 방문’…“악수하려고 손 씻고 기다렸어요”

후방 벽에도 주차선이…무슨 용도길래
신세계 “스벅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할 근거 못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