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복부 비만 △혈압 상승 △혈당 상승 △중성지방 상승 △HDL 콜레스테롤 저하의 5가지 가운데 3가지 이상이 기준치 이상인 경우를 뜻한다.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으면 일반인에 비해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2배 이상, 당뇨병 발생 위험이 4∼6배 높아지고 유방암이나 대장암 등 각종 암 발생의 위험도 상승한다. 성별·세대별·직업별 무리 비교 가운데 가장 현격한 차이를 보인 것은 ‘전업주부냐, 아니냐’다.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비전업주부에 비해 전업주부가 1.85배 높게 나타난 것이다. 집안일하는 엄마, ‘마이’ 아프다. 전업주부에게도 휴가를! 놀고 운동할 권리를!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현진 지역구 공천, 중앙당이 하기로…친한계 공천권 제한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 신고 방치한 질병청…1420만회분 접종됐다

‘남국불패’...김남국, 인사청탁 사퇴 두 달 만에 민주당 대변인 임명

조희대, 민주당 사법 3법 ‘반대’…“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전한길은 ‘가질 수 없는 너’…가수 뱅크도 윤어게인 콘서트 “안 가요”

‘팔짱 케미’ 룰라 사로잡은 이 대통령 선물…전태일 평전, K-화장품

“내 거야, 부적” 알몸 1만명 뒤엉킨 일본 축제…3명 의식불명

트럼프가 쥔 ‘관세 카드’ 232조·301조…발동되면 세율 조정 만능키

‘노스페이스’ 영원그룹 회장, 82개 계열사 은폐해 고발 당해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룰라 “희토류 투자해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