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복부 비만 △혈압 상승 △혈당 상승 △중성지방 상승 △HDL 콜레스테롤 저하의 5가지 가운데 3가지 이상이 기준치 이상인 경우를 뜻한다.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으면 일반인에 비해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2배 이상, 당뇨병 발생 위험이 4∼6배 높아지고 유방암이나 대장암 등 각종 암 발생의 위험도 상승한다. 성별·세대별·직업별 무리 비교 가운데 가장 현격한 차이를 보인 것은 ‘전업주부냐, 아니냐’다. 대사증후군 위험도가 비전업주부에 비해 전업주부가 1.85배 높게 나타난 것이다. 집안일하는 엄마, ‘마이’ 아프다. 전업주부에게도 휴가를! 놀고 운동할 권리를!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예능 방송인 조나단이 만든 ‘KBS’…‘대한흑인협회’ 화제 만발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278631452_20260904502610.jpg)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한다 굳이 말해야 하나”

국방 강신철 후보자 11억원 재산 신고…장남 육군 장교 전역

6일 청명한 초가을 날씨, 나들이 딱!…큰 일교차는 주의를

네팔 터널서 중국인 1명 또 구조…‘연락두절’ 한국인 9명 근무지

이란 “미군, 이란 유조선 공격”…원유 수출 하르그섬 인근 폭발음

“인사라인이 김현지잖아” 핫 마이크 생중계…‘김현지 실세설’ 재점화

안 보이더니…50살 박재홍 앵커 “뇌경색, 실핏줄 하나에 무력해지는 삶”

박철언 처남 “노태우 300억·박 전 의원 800억, 비자금들 뿌리 같아”

“경찰이 수갑 채우고 목 눌러 제압”…방송의 날, 과잉 진압·체포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