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사진기자단
멋지다. 티아라의 노래 막 부르고 싶다. 미국의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딴 ‘버핏세’ 도입 방침을 밝히자 지원에 나섰다. 공화당이 버핏세에 대해 “계급 전쟁”이라고 표현하자 “이걸 전쟁이라고 한다면 우리 쪽은 핵무기를 가졌다”고 받아쳤다. 덩달아 우리나라에서도 버핏세가 거론된다. 미안하지만, 버핏은 한국 부자들보다 한 걸음이 아니라 두 걸음쯤 앞서 있다. 한국 조세제도는 후진적이다. 주식·부동산과 관련해 걷혀야 할 세금이 30조원을 넘는다고 선대인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 소장은 추정한다. 버핏은 한국 부자들보다 삼십 걸음쯤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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