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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정인환기자

정인환
국제뉴스가 주업입니다. 부업으로 외교안보도 다룹니다. 한겨레와 한겨레21 한겨레TV를 오가면서 자연스레 뉴미디어에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팔레스타인 국기 흔든 이집트 하산 감독 “고통 공감 못 하면 인간 아냐”

팔레스타인 국기 흔든 이집트 하산 감독 “고통 공감 못 하면 인간 아냐”

2026-07-11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