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아폴라비 소툰데
3월13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 상업 도시 라고스의 초등학교가 있는 3층 건물이 무너진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한 학생을 구해 산소마스크를 씌우고 있다. 나이지리아 국립소방방재청은 이 사고로 8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37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목격자들은 사고 당시 건물 안에 100여 명이 있었다고 전해, 피해자가 더 늘어날까 우려하고 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처럼, 한 어린이라도 더 살리려는 공동체의 노력이 절실한 순간이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1천원이라도 좋습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555-810000-12504 한겨레신문 *성함을 남겨주세요
후원방법 ① 일시후원: 일정 금액을 일회적으로 후원 ② 정기후원: 일정 금액을 매달 후원 *정기후원은 후원계좌로 후원자가 자동이체 신청
후원절차 ① 후원 계좌로 송금 ② 독자전용폰(010-7510-2154)으로 문자메시지 또는 유선전화(02-710-0543)로 후원 사실 알림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이 기존 구독제를 넘어 후원제를 시작합니다. 은 1994년 창간 이래 25년 동안 성역 없는 이슈 파이팅, 독보적인 심층 보도로 퀄리티 저널리즘의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진실에 영합하는 언론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투명하면서 정의롭고 독립적인 수익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의 가치를 아는 여러분의 조건 없는 직접 후원입니다. 1천원이라도 좋습니다. 정의와 진실을 지지하는 방법, 의 미래에 투자해주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555-810000-12504 한겨레신문 *성함을 남겨주세요
후원방법 ① 일시후원: 일정 금액을 일회적으로 후원 ② 정기후원: 일정 금액을 매달 후원 *정기후원은 후원계좌로 후원자가 자동이체 신청
후원절차 ① 후원 계좌로 송금 ② 독자전용폰(010-7510-2154)으로 문자메시지 또는 유선전화(02-710-0543)로 후원 사실 알림
문의 한겨레 출판마케팅부 02-710-0543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종인 “오세훈, 본선 쉽지 않아…서울시장 선거 안 나가고 당권 도전할 듯”

고성국과 어울리는 이진숙 공천이 혁신?…김종인 “사람들 웃을 일”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견, 권총 들고 강도 막다가 전쟁 투입되는 격”

“한국 보호해줬더니…” 트럼프, 미군 규모 부풀리며 호르무즈 파병 또 압박

트럼프 압박 안 통하네…EU “호르무즈 파병 불가, 우리 전쟁 아니다”

이 대통령 “자동차 5부제 검토…중동 최악의 상황 염두”

오세훈 후보 등록…“선당후사, 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이 대통령, 기초연금 차등지급 검토 공식화…“빈곤 노인에 후하게”

“윤 변호인단 만나라 돈·승진으로 회유” 홍장원 메모 쓴 보좌관 폭로

트럼프에 미리 선수친 호주·독일 “호르무즈 군함 안 보내겠다”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6/53_17736165260563_202603125037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