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테일러.
ⒸPhilippe Halsman/Magnum Photos/유로크레온 제공
다음 생은 한국서 태어나길
“그는 훌륭한 친구이면서 스타였으며 배짱 있는 여자였다.” 지난 3월23일 울혈성 심부전증으로 79살을 일기로 세상을 떠난 ‘세기의 연인’ 엘리자베스 테일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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