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8월24일 영국 런던의 레스터 광장에서 세 명의 곡예사가 투명 아크릴 상자 안에 몸을 구겨넣고 있다.

이들은 지금 어린이들을 위한 과밀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을 벌이는 중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홀란’스러워~ 위스키 든 라쿤 안고 귀국, 뒤집어진 노르웨이 노젓기 환영

경찰청 앞 현금 3억 깔고 “군수 측근이 줘”…입막음 주장

촉법소년 나이 낮추자는 이 대통령에…“본질은 비행 예방인데 변죽만”
![[단독] 메리츠 ‘홈플러스 담보’ 72%가 알짜 매장…대출금·이자 회수할 듯 [단독] 메리츠 ‘홈플러스 담보’ 72%가 알짜 매장…대출금·이자 회수할 듯](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4/53_17840188431353_53_17840187328073_20260707503493.jpg)
[단독] 메리츠 ‘홈플러스 담보’ 72%가 알짜 매장…대출금·이자 회수할 듯
![[속보]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올해보다 3.7% 올라 [속보]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올해보다 3.7% 올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14/53_17840383589669_20260714503737.jpg)
[속보]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올해보다 3.7% 올라

오세훈 ‘부동산’ 입 열자 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대토론회 예정”

홍준표 “오세훈, 명태균 사건 빠져나가기 어려워…이진관 판사 정확”

고비는 오늘 밤, 120㎜ 폭우에 강풍까지…약해진 ‘바비’, 비구름 ‘뒤끝’

이기고도 “행복하지 않다” 찬물 끼얹은 투헬…케인 “우리는 하나”

이 대통령 “국무회의 보시는 국민들, 초고가 주택에 ‘보유 부담 추가’ 의견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