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8월24일 영국 런던의 레스터 광장에서 세 명의 곡예사가 투명 아크릴 상자 안에 몸을 구겨넣고 있다.

이들은 지금 어린이들을 위한 과밀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을 벌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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