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지난해 12월27일 스위스 엘름에서 암소들이 생후 9주짜리 래브라도 강아지 ’리아’를 쳐다보고 있다. 리아의 주인은 소를 구경하고 있고 소들은 강아지가 귀여웠나 본데 정작 강아지는 편하지 않은가 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구치소 김건희 “공책에 편지·영치금 주신 분들 이름 적으며…”

이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 청년 피눈물은 안 보이냐”

“지귀연 판사께”…전한길 요란한 입국, 50분간 “윤석열 무죄”

BTS 광화문광장 ‘아리랑’ 공연, 넷플릭스 전 세계로 생중계 한다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3/53_17700700489173_20260202504028.jpg)
[단독] ‘신라 속국화’의 특급 단서일까…경주 돌덩이에 새겨진 고구려 글씨체

“너 나와” “나왔다, 어쩔래”…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속 ‘막장 의총’

트럼프, 인도 관세 18%로 대폭 인하…“러시아 말고 미국서 원유 구매 합의”

오늘 귀국 전한길 “체포 못 하게…비행기 내리자마자 유튜브 라방”
![[단독] 캄보디아,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이 대통령 글에 대사 불러 항의 [단독] 캄보디아,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이 대통령 글에 대사 불러 항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02/53_17700182654372_20260202503330.jpg)
[단독] 캄보디아,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이 대통령 글에 대사 불러 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