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8월2일 라오스의 한 주유소 노동자가 ‘툭툭’(오토바이를 개조한 삼륜차) 앞에서 주유기 손잡이를 들고 자살하는 시늉을 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가는 배럴당 70달러에 육박했고, 미국 내의 휘발유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중동 산유국의 정정 불안에다 카트리나 피해까지 겹치면서 석유 수급난이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국제에너지기구는 전세계적 에너지 위기를 경고하고 있는데 허리케인 시즌이 이제 막 시작된 것이란 분석도 나왔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농지 전수조사’ 준비 착수…매각명령, 매해 1000명서 대폭 늘 듯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5/53_17720019159043_20260225502317.jpg)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

3차 상법개정안 통과…‘자사주 소각 의무화’ 증시 더 달굴 듯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아무도 없나요? [그림판] 아무도 없나요?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25/20260225503912.jpg)
아무도 없나요? [그림판]

쉬지 말고 노세요…은퇴 뒤 ‘돈 없이’ 노는 법

국힘, 지방선거 1·2호 인재 영입…손정화 회계사·정진우 원전엔지니어

피해자들은 왜 내 통장에 입금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