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태국 정부가 모든 국민이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들게 하기 위해 문맹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태국 학생들이 4일 방콕의 정보통신기술부 학습코너에서 갖가지 포즈로 책을 읽고 있다. 시원한 곳에서 책을 읽으며 여름의 절정을 통과하는 것은 정신건강에도 좋고 더위를 이기는 방법이기도 하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해 길목 뚫렸다…후티, 모카 점령 후 바브엘만데브 해안 진격

전남광주 농민들 “반도체 삶아 드시라”…CPTPP 가입 추진에 트랙터 시위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단독] ‘윤석열 관저 공사비 미지급’…법원 “국가가 업체에 7억 지급” 권고 [단독] ‘윤석열 관저 공사비 미지급’…법원 “국가가 업체에 7억 지급” 권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0/53_17890326323355_20260910503584.jpg)
[단독] ‘윤석열 관저 공사비 미지급’…법원 “국가가 업체에 7억 지급” 권고

김정관, 9·11에 친동생 잃은 러트닉 마음 움직일까…투자협상 막판 조율

‘겸직 고수’ 용혜인 “국민만 보고 간다”…임명 반대가 73%

김승원 “영장기각 판사 아들 채용 떳떳…청문회서 상세히 설명할 것”

‘45만㎞ 무사고’ 포터와 동고동락 29년…감동 손편지 차주 찾았다

오세훈 쪽, 김민석에게 “서울시장 보궐선거 99.99% 발언 사과하라”
![이 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치…장관 인선·부동산 영향 [갤럽] 이 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치…장관 인선·부동산 영향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1/53_17890899943245_20260911500955.jpg)
이 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치…장관 인선·부동산 영향 [갤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