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태국 정부가 모든 국민이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들게 하기 위해 문맹퇴치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태국 학생들이 4일 방콕의 정보통신기술부 학습코너에서 갖가지 포즈로 책을 읽고 있다. 시원한 곳에서 책을 읽으며 여름의 절정을 통과하는 것은 정신건강에도 좋고 더위를 이기는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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