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네덜란드의 브람 탄킹크 선수가 7월21일 프랑스의 알비∼멘데에서 열리는 ‘2005 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대회’(투르 드 프랑스) 18구간의 레이스 도중 한 관람객이 건네준 양산을 든 채 달리고 있다. 양산을 쓰고 끝까지 경기를 계속했을 리는 없지만 불볕더위 속에서 잠깐의 그늘이 싫지 않은 표정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노모 집 찾은 ‘주택 6채’ 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

‘사형 구형’ 윤석열, ‘운명의 19일’ 불출석하면 어떻게 될까

“‘김주애 후계’ 공식화하면 고모 김여정 반기 가능성”

윤상현 “윤석열, 대국민 사과해야”…민주 “과거 본인 행동부터”

‘첫 올림픽’ 김길리, 불운 딛고 1000m 동메달 따냈다

전두환·박근혜·윤석열…국힘 당사에 사진 걸라고?

귀국 최가온 “할머니 육전 먹고 싶어요…친구들과 파자마 파티 예정”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쉬지 말고 노세요…은퇴 뒤 ‘돈 없이’ 노는 법

이 대통령, ‘주택 6채’ 장동혁에 “다주택 특혜 유지해야 한다고 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