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네덜란드의 브람 탄킹크 선수가 7월21일 프랑스의 알비∼멘데에서 열리는 ‘2005 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대회’(투르 드 프랑스) 18구간의 레이스 도중 한 관람객이 건네준 양산을 든 채 달리고 있다. 양산을 쓰고 끝까지 경기를 계속했을 리는 없지만 불볕더위 속에서 잠깐의 그늘이 싫지 않은 표정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한동훈 “3억 시계는 팩트”, 노무현 사위 곽상언 “감히…그 팩트 보여달라”

이 대통령, 연휴에도 ‘SNS 정치’…정청래 불화설·개혁 후퇴 반박, 우크라 압박
![16살·19살 목숨 끊은 두 아들…“난 애도하지 않는 엄마입니다” [.txt] 16살·19살 목숨 끊은 두 아들…“난 애도하지 않는 엄마입니다”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2/53_17908991885376_20261001504442.jpg)
16살·19살 목숨 끊은 두 아들…“난 애도하지 않는 엄마입니다” [.txt]

조희대, D-2 국감 불출석 사유서 냈다…“사법권 독립에 반해”

“입대자는 호구냐?”…축구 국가대표 ‘전역모’ SNS 지우고 사과

진중권 “‘유해진 북한상’ 참 저질, 유치해”…주진우 “좌파 논리 편드는 일”

‘10대’ 손예진과 ‘가짜’ 염혜란 사이…AI 배우, 어디까지 허용할까
![[단독] ‘탱크데이’ 스벅 무료·할인 쿠폰 3200만장…사용률 20%뿐 [단독] ‘탱크데이’ 스벅 무료·할인 쿠폰 3200만장…사용률 20%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04/53_17910780445756_20261004500839.jpg)
[단독] ‘탱크데이’ 스벅 무료·할인 쿠폰 3200만장…사용률 20%뿐

유해진 집 앞에 몰려간 보수단체…‘암살자(들)’ 무대 인사도 취소

노무현·김영삼·이해찬의 교훈…이 대통령, 코어 지지층 넘어 중도실용 가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