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네덜란드의 브람 탄킹크 선수가 7월21일 프랑스의 알비∼멘데에서 열리는 ‘2005 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대회’(투르 드 프랑스) 18구간의 레이스 도중 한 관람객이 건네준 양산을 든 채 달리고 있다. 양산을 쓰고 끝까지 경기를 계속했을 리는 없지만 불볕더위 속에서 잠깐의 그늘이 싫지 않은 표정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헌법에 있는 ‘검찰총장’ 어떻게 바꾸나” 작심 발언
![[단독] 삼성전자 로봇사 인수할 때 주식 1억3천만원어치 산 직원 수사 [단독] 삼성전자 로봇사 인수할 때 주식 1억3천만원어치 산 직원 수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5/53_17735537029589_20260315501250.jpg)
[단독] 삼성전자 로봇사 인수할 때 주식 1억3천만원어치 산 직원 수사

트럼프 군함 요청 받은 중·일·영·프, 동의도 거절도 않고 ‘모호성 유지’

한국 포함 5개국 호르무즈 ‘킬 박스’ 몰아넣나…뒤로 빠지는 트럼프

김구 증손자 김용만,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 땅’ 망언에 “파렴치한 도발”

중국 ‘원유 45%’ 달린 호르무즈…트럼프 군함 요청에 즉답 피해

‘주일 미군 5천명 이란으로’ 한술 더 뜬 트럼프…다카이치 압박

파병땐 자칫 전쟁 휘말릴라…정부, 청해부대 파견 딜레마

‘절윤’ 한다며?…충북지사 출사표 윤갑근 개소식에 윤어게인 총출동

‘법왜곡죄 1호’ 조희대 처벌 가능성은…법조계 “내심 의사 입증 어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