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네팔 공산당에 속한 학생운동가들이 6월2일 카트만두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갸넨드라 국왕은 지난 2월1일 전격적으로 내각을 해산한 이후 비상사태 선포 등 긴급조치를 통해 전권을 장악하고 절대권력을 누리고 있다. 최근 비상사태는 해제했지만 언론 검열, 정치인 연금, 집회 금지 등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북 김여정, DMZ 지뢰 사고에 “국경선 넘은 적 없다…서울 자작극”

미 국방부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력 ‘세대적 향상’ 계기로 활용”

북, DMZ ‘북 지뢰’ 우리 발표에 “총알 한발이라도 탄착 땐 보복”

해가 사라진 도쿄, 34일 연속 ‘비’…140년 만에 무슨 일이?

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 기준으로 변경 필요”
![[단독] “도심 비상발전기 매연 엄청”…데이터센터 늘며 ‘원전 29기’ 규모로↑ [단독] “도심 비상발전기 매연 엄청”…데이터센터 늘며 ‘원전 29기’ 규모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30/53_17907207106266_20260929503808.jpg)
[단독] “도심 비상발전기 매연 엄청”…데이터센터 늘며 ‘원전 29기’ 규모로↑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LNG 76조 투자’ 발표 임박…30일 할 수도”

‘메인코2’ 우민호 감독 “문민정부 이야기로 시즌3…백기태 돌아와”

유해진 생긴 게 “북한상”…국힘 쪽 “노무현 미는자(들)” 음모론까지

한동훈 또 “똥별” 비하에…김병주 “작전의 ‘작’ 자도 모르면서 군 망가뜨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