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최근 저항세력의 공격이 격렬해지면서 5월 들어 사망한 이라크인만 620명을 웃도는 등 치안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이라크 국방장관은 5월26일 4만명의 군경 병력을 동원해 바그다드에서 대규모 저항세력 색출작전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워싱턴포스트>엔 웃지 못할 기사가 실렸다.
“근처에서 폭발음이 들리면 또 비극적 상황이 생겼다는 것을 직감한다. 동시에 나는 누군가 곧 내 가게로 올 것을 알고 있다. (말하기가 좀 뭣하지만) 이렇게 장사가 잘된 적이 없었다.” 바그다드에서 유리가게를 하는 가산 아부디의 말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광주 고교생 살인 피의자 신상, 경찰 공개 전 온라인에 다 퍼졌다

홍준표 “한동훈, 고문 검사 영입하고 ‘김대중 정신’…저급하고 조잡”

“박상용 검사 ‘음주 추태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강성범, 2천만원 배상하라”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어떤 혼란 줬는지 모르겠다…상처 딛고 나아갈 사건”

뉴진스 ‘하우 스위트’, 미국서 저작권 침해 소송 당했다

공소취소 대응 TF 띄운다는 국힘 “보수·중도층에 부당함 알릴 것”

갈수록 가관…‘계엄군’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 전한길 “지선 뒤 창당”

트럼프, ‘나무호 피격설’ 확인 질문에 “나는 한국 사랑해” 동문서답

‘채 상병’ 어머니 “어느 부모가 자식 군 보내겠나…임성근 징역 3년에 실망”

“권익위 2인자, 숨진 ‘김 국장’ 괴롭힘 정황 확인”…국수본 수사의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