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황혼의 철길’이란 제목의 이 사진은 뉴올리언스의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사진가인 헨리 버틀러가 찍은 것으로 조너선 페라라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장님으로 태어난 그는 “나는 거기에 뭐가 있는지 알고 싶다. 사람들이 어떻게 사물을 보는지, 본 것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궁금하다. 시력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사물을 그저 보이는 대로 볼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직관으로 사진을 찍는다고 한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양심상 이란 전쟁 지지 못해”…‘트럼프 충성파’ 미 대테러국장 전격 사퇴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에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에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8/53_17737627125698_20260318500026.jpg)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에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윤석열 구속기간 ‘시간단위 계산’ 지귀연, ‘법왜곡죄’ 고발당해

이스라엘 “지난밤 제거”…‘이란 지정 생존자 1번’ 라리자니 사망 발표

한동훈식 ‘시행령 꼼수’ 막혔다…당·정·청, ‘검사 수사개입’ 원천 차단

김종인 “오세훈, 본선 쉽지 않아…서울시장 선거 안 나가고 당권 도전할 듯”

마약 밀수 의혹 받았던 세관 직원들 고소에…백해룡, 검찰 수사받나

“한국 보호해줬더니…” 트럼프, 미군 규모 부풀리며 호르무즈 파병 또 압박

이 대통령, 기초연금 차등지급 검토 공식화…“빈곤 노인에 후하게”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견, 권총 들고 강도 막다가 전쟁 투입되는 격”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6/53_17736165260563_202603125037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