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전도유망한 인도의 청년들이 콜카타의 시립공연장 앞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있다. 인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700만명의 젊은 가수들은 5월6일 소니방송에서 주최하는 오디션을 기다리면서 20시간째 줄을 섰지만 돌연 행사가 취소됐다는 소식을 듣고 폭동을 시작했다. 가수 700만명이 한꺼번에 불만의 목소리를 터뜨렸으니 가히 하늘이 울렸을 법도 하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종인 “오세훈, 본선 쉽지 않아…서울시장 선거 안 나가고 당권 도전할 듯”

고성국과 어울리는 이진숙 공천이 혁신?…김종인 “사람들 웃을 일”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견, 권총 들고 강도 막다가 전쟁 투입되는 격”

“한국 보호해줬더니…” 트럼프, 미군 규모 부풀리며 호르무즈 파병 또 압박

트럼프 압박 안 통하네…EU “호르무즈 파병 불가, 우리 전쟁 아니다”

이 대통령 “자동차 5부제 검토…중동 최악의 상황 염두”

오세훈 후보 등록…“선당후사, 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이 대통령, 기초연금 차등지급 검토 공식화…“빈곤 노인에 후하게”

“윤 변호인단 만나라 돈·승진으로 회유” 홍장원 메모 쓴 보좌관 폭로

트럼프에 미리 선수친 호주·독일 “호르무즈 군함 안 보내겠다”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 [단독] 가두고 망신 주고 해고하고… 세브란스의 ‘민주노조 부수기’ 10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6/53_17736165260563_202603125037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