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캐나다 정부가 승인한 연례 새끼 바다표범 사냥 시즌이 시작된 3월29일, 프린스 에드워드섬의 빙판 위에서 새끼 한 마리가 살육당한 바다표범의 시체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다. 올해엔 30만 마리 이상의 사냥 쿼터가 떨어져 있으며 4월12일까지 사냥이 계속된다고 한다. 산 채로 가죽을 벗기기도 한다는데 먹지 않을 동물을 사냥하는 것은 인간밖에 없다고 한다. 더 이상 잔인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현진 지역구 공천, 중앙당이 하기로…친한계 공천권 제한

‘사법개혁 3법’ 통과 앞…시민단체들 “법왜곡죄, 더 숙의해야”

‘윤석열 출국금지’ 국회 보고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질책

‘노스페이스’ 영원그룹 회장, 82개 계열사 은폐해 고발 당해

정부, ‘엘리엇에 1600억 중재판정’ 취소 소송서 승소…배상 일단 면해

조희대, 민주당 사법 3법 ‘반대’…“개헌 해당하는 중대 내용”

전한길은 ‘가질 수 없는 너’…가수 뱅크도 윤어게인 콘서트 “안 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대낮 음주운전…감봉 3개월
![[사설] 중국 도발한 주한미군 훈련, ‘단순 항의’로 끝낼 일 아니다 [사설] 중국 도발한 주한미군 훈련, ‘단순 항의’로 끝낼 일 아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2/53_17717529577243_20260222502024.jpg)
[사설] 중국 도발한 주한미군 훈련, ‘단순 항의’로 끝낼 일 아니다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