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캐나다 정부가 승인한 연례 새끼 바다표범 사냥 시즌이 시작된 3월29일, 프린스 에드워드섬의 빙판 위에서 새끼 한 마리가 살육당한 바다표범의 시체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다. 올해엔 30만 마리 이상의 사냥 쿼터가 떨어져 있으며 4월12일까지 사냥이 계속된다고 한다. 산 채로 가죽을 벗기기도 한다는데 먹지 않을 동물을 사냥하는 것은 인간밖에 없다고 한다. 더 이상 잔인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문 열면 불구덩이…우린 얼린 생수병 2병이 전부, 선풍기도 못 써요”

정부, 북한에 ‘실종 해군’ 수색 협조 요청…“NLL 표류 가능성”

회견까지 연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얼씬 말라…창당한다면 응원”

이석연 통합위원장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는 헌법 위배”

김무성 “장동혁, 당에 설 자리 없어 밖으로 돌아…자기 명 재촉하는 길”

비행 2시간, 하늘이 허락한 최근접 백두산 ‘천지’ 눈앞에…날씨 맑음 사흘째

반말정치 해도 장동혁 ‘재신임’ 시나리오…보수 살길 걷어차나

미국서 40조 조달한 하이닉스…환율 ‘연쇄하락 고리’ 기대감

‘국민 볼펜은 국민이 절대 지켜’…모나미 “깊은 감동” 감사문

해군 함정 승조원 1명 실종…동해 거진 50㎞ 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