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쓰나미로 부모를 잃어 고아가 된 아이들을 위해 타이를 방문 중인 라틴가수 리키 마틴이 1월14일 분무앙의 난민촌에서 아이들과 어울리고 있다. 리키 마틴은 지난해 아동 성매매 관광에 맞선 전쟁을 주창하는 등 10여년 전부터 아동인권 보호에 앞장서왔다. 그의 신나는 노래만큼 마음 씀씀이도 스타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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