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10월17일 나뭇잎들이 붉고 노랗게 물들고 있는 일본 가타산 도로를 따라 자동차들이 줄지어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 AP연합) 이달 말이면 한국의 단풍도 절정기에 이른다고 한다. 유명한 산과 들을 찾아 단풍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그럴 형편이 못 되면 주변의 가로수가 물드는 것을 보면서 가을을 느끼는 마음의 여유라도 가져보자. (사진 / AP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기초연금 지급 기준 바뀐다는데…대거 수급 탈락하나

인천 쿠팡 화재 41시간 넘겨…학교 휴교·어린이집 31곳 휴원 권고

10명 중 9명 화장…보사연 “매장 중심 정부 정책 재설계해야”

메시 “국민 어렵다”에 아르헨 대통령 격노설…월드컵 결승 앞 무슨 일?
![하나 둘 셋!…구호만 요란 [그림판] 하나 둘 셋!…구호만 요란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719/20260719502079.jpg)
하나 둘 셋!…구호만 요란 [그림판]

‘주4일제’ 3년 세브란스, 간호사 사직 급감…“환자 제대로 돌볼 여유”

이란 “미군, 건설 중인 발전소 타격”…호르무즈선 “선박 제지”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시절 선관위에 많은 피해…너무 화났다”

문희상 “전대 ‘적통 논쟁’ 한심…대통령 뒷받침·직언하는 당 대표 필요”

정은경 “기초연금, 저소득 어르신에 더 많이…하위 70%→중위소득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