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10월17일 나뭇잎들이 붉고 노랗게 물들고 있는 일본 가타산 도로를 따라 자동차들이 줄지어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 AP연합) 이달 말이면 한국의 단풍도 절정기에 이른다고 한다. 유명한 산과 들을 찾아 단풍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그럴 형편이 못 되면 주변의 가로수가 물드는 것을 보면서 가을을 느끼는 마음의 여유라도 가져보자. (사진 / AP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승원, 판사 퇴임 뒤 음주운전 ‘벌금 70만원’…의원 되자 “징계 강화” 주장

“용혜인, 3억 특별당비 돌려…남편 급여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고발당해

“29년간 44만8천㎞, 무사고로 달려준 내 친구…보내게 돼 정말 미안해”

강호동 농협 회장 ‘억대 부의금’ 정황 포착…경찰, 수사 착수

유시민 “용혜인, 민주당 어떤 청년 정치인보다 훌륭”…칭찬 재조명

안 보이더니…50살 박재홍 앵커 “뇌경색, 실핏줄 하나에 무력해지는 삶”

트럼프가 다 끊은 네팔 ‘산사태 감시’ 지원…대비할 기회만 있었어도

김승원, ‘신약 로비’ 브로커·영장기각 판사와 찍은 사진도 나와…의혹 증폭
![털리는 게 일 [그림판] 털리는 게 일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3/53_17884303111747_20260903503603.jpg)
털리는 게 일 [그림판]
![“몰려드는 이들, 감당이 안 된다”…이재민 숙소도, 장례 치를 곳도 없는 카트만두 [르포] “몰려드는 이들, 감당이 안 된다”…이재민 숙소도, 장례 치를 곳도 없는 카트만두 [르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3/53_17884312213868_20260903503614.jpg)
“몰려드는 이들, 감당이 안 된다”…이재민 숙소도, 장례 치를 곳도 없는 카트만두 [르포]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