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10월17일 나뭇잎들이 붉고 노랗게 물들고 있는 일본 가타산 도로를 따라 자동차들이 줄지어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 AP연합) 이달 말이면 한국의 단풍도 절정기에 이른다고 한다. 유명한 산과 들을 찾아 단풍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그럴 형편이 못 되면 주변의 가로수가 물드는 것을 보면서 가을을 느끼는 마음의 여유라도 가져보자. (사진 /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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