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지난 10월1일 미국 캘리포니아 ’트랙 16’ 전시장에서 막을 올린 정치예술전에 온 한 남자가 작품 앞을 지나치고 있다. 미국 대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두 차례의 텔레비전 토론을 계기로 민주당의 케리 후보와 공화당의 부시 후보가 접전의 양상을 보이자, 보수 진영의 결집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미국이 기침하면 독감이 걸린다는 한국으로선 ‘강 건너 불구경’할 처지가 아니어서 최악보단 차악이 선택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사진 / AP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권한 없고 지휘할 생각도 없어”

안 보이던…50살 박재홍 앵커 “뇌경색, 실핏줄 하나에 무력해지는 삶”
![[속보] 법무·성평등부, 내년 세종 간다…공공기관 350곳 지역 이전 [속보] 법무·성평등부, 내년 세종 간다…공공기관 350곳 지역 이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3/53_17884033303878_4617884012965896.jpg)
[속보] 법무·성평등부, 내년 세종 간다…공공기관 350곳 지역 이전

유시민 “용혜인, 민주당 어떤 청년 정치인보다 훌륭”…칭찬 재조명

김민석, 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존중…비판 듣고 깊이 생각 중”

히말라야 수력 1100곳 밀집 개발…6년 전 ‘누적 영향’ 경고했다

“터널 안에 물, 살아 있을 것”…네팔 1200여명 사망에도 ‘희망’

청와대, 용혜인 ‘의원 겸직’ 부정적 기류…후보자에 전달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902/20260902503530.jpg)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

복귀한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경과 듣고 말씀 드릴 것”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