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10월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하늘축제’에서 초경량 항공기와 함께 한 무리의 야생 거위들이 줄지어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야생 거위들이 지나가는 비행기를 따라다니는 것이 그리 희귀한 일은 아니지만, 이 사진을 보다가 16마리 야생 거위들의 비행훈련을 담은 영화 의 장면들이 떠올랐다. 한국에도 고개를 들면 가을하늘 이곳저곳에서 철새들의 이동을 볼 수 있는 계절이 왔다. (사진=epa)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농지 전수조사’ 준비 착수…매각명령, 매해 1000명서 대폭 늘 듯

동사무소 직원 ‘점 하나’ 실수로 남동생이 남이 되었다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5/53_17720019159043_20260225502317.jpg)
[단독] “새벽 2시 출근” 강동구 26살 청소노동자, 일자리 잃고 거리로

국힘, 지방선거 1·2호 인재 영입…손정화 회계사·정진우 원전엔지니어

김정은 “한국, 영원한 적”…미국엔 “평화적 공존도 준비” 대화 손짓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대구 간 한동훈 “출마지 미리 말 안 하겠다…국힘, 막으려 덤빌 것”
![아무도 없나요? [그림판] 아무도 없나요?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225/20260225503912.jpg)
아무도 없나요? [그림판]

6000피 시대 ‘빚투’도 ‘하락 베팅’도 역대급…커지는 변동성 압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