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8월16일 새벽 아테네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조별 리그 2차전에서 강호 코스타리카를 2대0으로 완파한 이라크 선수들이 운동장에 ‘난입’한 이라크 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본국에선 이라크 임시정부 출범 50일을 앞두고 미군과 수니-시아파 두 저항세력의 전투가 격렬해지고 있다. 포연 속에 신음하고 있는 이라크 국민들에게 위안거리가 되었을까? (사진/ AFP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병태 ‘표현의 자유’ 주장에, 최민희 “5·18 폄훼, 국민모독”

‘총리급’ 이병태 “5·18이 성역됐다”…배재고 징계 비판에 청 “엄중 경고”

오세훈 “윤 지지 세력과 관계 유지해야…보수에 대한 시민들 기대 여전”

정청래는 DJ 생가, 김민석은 익산 자택…주말 호남서 당심 잡기

이란 군사·핵시설 800곳 ‘잿더미’…위성 사진 25만장 공개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 별세…투병 중에도 ‘극장판 짱구’ 14시간여 녹음

정성호 법무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석방하려 낙상 사고 연출했나”

이언주 “상임위원장, 나만 쏙 빼고 나눠먹기…정치보복인가”

축구협회, 32강 탈락 닷새 만에 공식 사과…팬들 “참 빨리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