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7월18일 섭씨 35도까지 온도가 올라간 중국 동남부 푸젠성 성도 푸저우 시내에서 한 중국 여성이 강력한 햇빛을 견디기 위해 머리에 쓴 수건으로 그늘을 만들어 걷고 있다. 장마가 물러간 한국에선 이제 10년 만의 기록적 더위가 시작된다는 ‘협박성’ 일기예보가 나오고 있다. 더울 것이란 생각만으로도 더워지는 여름을 어떻게 피할까 고민하다 보면 지겹기만 하던 게릴라성 폭우가 아닌 소나기 정도는 다시 그리워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사진/ 신화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헌법 전문에 ‘윤 어게인’ 주장 넣자는 국힘…어그러진 개헌의 미래는

트럼프 ‘하루 더’ 기다리게 한 이란…휴전 무색한 호르무즈 충돌 계속

“박상용 검사 ‘음주 추태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강성범, 2천만원 배상하라”

“한동훈, 고문 검사 영입하면서 ‘김대중 정신’ 외쳐…참 저급” 홍준표 직격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어떤 혼란 줬는지 모르겠다…상처 딛고 나아갈 사건”

선방위, MBC 뉴스 “내란 피고인 추경호” 논평에 “문제 없음”

갈수록 가관…‘계엄군’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 전한길 “지선 뒤 창당”

뉴진스 ‘하우 스위트’, 미국서 저작권 침해 소송 당했다

이스라엘, 이라크에 제멋대로 ‘군사기지’ 세웠다…들키자 군인 사살

북한군, 러 전승절 열병식 첫 참가…북 매체 “푸틴, 사의 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