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3만명 가까운 인명을 앗아갔던 이란에 또 지진이 일어나 5월30일 한 여성이 폐허 위에서 쓸 만한 살림살이를 줍고 있다. 지난 5월29일엔 지진과는 인연이 없는 듯한 한국 울진에서도 진도 5.2의 강진이 발생했다. 자치단체 7군데가 원전수거물 관리시설(핵폐기장)을 유치하기 위해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31일 산업자원부가 밝혔다. 설령 어느 지역에서 핵폐기장을 유치한다고 하더라도 이 좁은 한반도 안에서 마음 편할 이 누가 있을까.(사진/ AP연합)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현장]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현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22/53_17794345883873_20260522501898.jpg)
“진짜 사람 없다” 광주 스타벅스 ‘썰렁’…사과문만 덩그러니 [현장]

나경원 “이재명 정권의 스타벅스 죽이기 마녀사냥 섬뜩”

김민전 “‘탱크’는 액체 담는 용기…행안부 뭐꼬?”… ‘탱크데이’ 옹호

삼성전자 노조, 합의안 찬반투표 돌입…‘부결 운동’ DX 노조원 급증

인지능력 떨어진 70대 업어 와 3천만원어치 판 삼성전자 대리점

스타벅스, 책상에 탁! 5·18 ‘탱크 데이’ 논란…“제정신인가”

정신병원 간호사도 기함한 가족의 비극…주검 대신 싸우는 유족

국힘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 영상…한동훈 “황당”, 박민식 “왜곡”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에 법원 “수긍할 만한 소명자료 제시”

유시민 “영남서 민주-국힘 경합, 우리 정치 역사상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