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만 야당 지도자 롄잔이 기자회견에서 “5월10일 시작된 재개표 결과를 존중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한국에선 이번주 안에 탄핵심판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청와대나 소추위쪽이나 어떤 결론이 나든 수용하겠다는 당연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두달 전 총통 선거의 신뢰성에 손상을 입었던 대만이나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탄핵당한 한국이나 결과와 관계없이 힘든 나날을 보내기는 마찬가지였다.(사진/ AFP연합)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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