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13일 열고자 했던 ‘한겨레21 후원제 첫돌 잔치’(2020 후원자와의 만남)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입니다. 기다리셨을 후원자께 실망 안길 수 있어 고민했습니다.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되고 확진자 수가 1천 명 단위로 늘어버렸습니다. 이 상황에서 행사를 그대로 진행하는 건 위험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활동과 여러 사람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라는 방역 당국의 방침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참여 신청한 후원자께는 따로 양해 구하겠습니다.
‘한겨레21 후원제 첫돌 잔치’가 완전히 취소된 것은 아닙니다. 전염병 확산이 진정되는 대로 다시 날짜와 장소를 정해 알리겠습니다. 더는 큰 고통 없이 전염병 확산이 멎기를 바랍니다. 독자·후원자 모두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이 힘든 시기를 났으면 좋겠습니다.
방준호 기자 whorun@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몸에 피 한방울 없는 주검이 되어 돌아온 새 신랑

쉬지 말고 노세요…은퇴 뒤 ‘돈 없이’ 노는 법

“미 건국 250주년 축하금 내라”…트럼프 외교관들 주재국 기업 압박

‘사형 구형’ 윤석열, ‘운명의 19일’ 불출석하면 어떻게 될까

김정은 부녀, ‘평양 아파트’ 준공식 참석 “휼륭한 집에서 복락 누리시길”

노모 집 찾은 ‘주택 6채’ 장동혁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운다”

윤상현 “윤석열, 대국민 사과해야”…민주 “과거 본인 행동부터”

끈적한 거품 소변, 얼굴·발 붓는다면?...‘콩팥 건강’ 챙기는 설 식사법

국방부, 육사 출신이 맡던 ‘장군 인사’ 업무 일반 공무원이 맡는다

이 대통령 설에도 SNS “저의 간절한 소원은 제대로 된 세상 만드는 것”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