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ㅊ
표지로 떠나 표지로 돌아왔습니다. 의 든든한 기둥 서보미 기자가 5개월간 휴직을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서 기자는 지난 5월 ‘아파도 일한다’ 표지이야기(제1261호)를 쓰고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493개 기업의 취업규칙을 분석해 유급병가를 주는 기업이 7.3%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인한 대기획이었지요. 휴직 중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취재 근육을 키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호 표지이야기로 독자 여러분께 복귀 인사를 하게 됐습니다.
서보미 기자가 남긴 말입니다. “독자님과 동료들의 이해와 배려로 잘 쉬고 돌아왔습니다. 휴직기간 5개월 중 2개월 동안 다른 기자의 기사로 매일 접했던 조국 사태를 총정리하고 있노라니 곧바로 ‘현타’(현실 자각 타임)가 오네요. 하루빨리 적응해 좋은 보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지민 기자 dr@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이란 선박, 호르무즈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잔혹하게 제거할 것”

김건희, “마스크 안 돼” 재판장 지적에 “감기 심한데…”

‘예수인 척’ 트럼프 AI 이미지에 지지층서도 “경악스러운 신성모독”…결국 삭제

지작사령관에 ROTC 출신 이상렬 3군단장 내정

자신을 예수에 빗댄 트럼프…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미군 “승인 없이 호르무즈 들어오면 국적 불문 차단·회항·나포”

“김건희, 관저에 ‘방탄창문 다다미방’ 요구…사실상 공사 발주처”

튀르키예 외무 “호르무즈 개방, 2~3주 안에 해결될 듯…미·이란, 휴전에 진정성”

레오 교황 “트럼프, 두렵지 않아…앞으로도 전쟁 반대 목소리 높일 것”
![쫄면 지는 거? [그림판] 쫄면 지는 거?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413/20260413503941.jpg)
쫄면 지는 거? [그림판]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단독] 전국 휴게소 10곳 중 4곳 도로공사 전관 60명이 장악했다 [단독] 전국 휴게소 10곳 중 4곳 도로공사 전관 60명이 장악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0/53_17758269070208_202604105009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