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멤버십트레이닝(MT)을 무려 강촌으로 다녀왔습니다. 행사도 장소도 ‘클래식’하지만, 소싯적 20대의 엠티와 달랐던 것은 술판이 아니었다는 점, 판 로 요리경연대회가 벌어졌습니다. 김현대(프렌치토스트), 류우종(라면밥), 구둘래(안동찜닭과 부추전), 류이근(김치돈가스나베), 전정윤(엄나무수육), 이재호(감바스와 뱅쇼) 선수가 치열하게 경합한 끝에 불공정 논란을 딛고 구둘래 선수(그는 조리사 자격증이 있다지요)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현대 선수는 인기상(노력상, 공로상 등등 일단 시상은 하기로 하고 상 이름을 붙였다지요)을 받았는데 “특종상보다 귀한 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오전 시설부 직원-오후 야구선수…‘운명의 한일전’ 일본 선발 히구치 신

특식도 접견도 없이…윤석열 옥중서 두번째 추석, 아침은 떡국

추석 안방에 ‘왕사남’ 뜬다…연휴에 볼만한 영화들

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 해…대법관 공석 ‘후임 대법원장’과 채워야”

장동혁 “한동훈 복당, 당원게시판 수사 끝날 때까지 언급 부적절”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4/53_17902037469106_20260924500078.jpg)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이 대통령, 유시민 직격?…“누군가 국보법 ‘통째 폐지’ 주장해 독소조항 남았다”

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우크라가 공개한 ‘북한군 포로 송환’…민주 “정쟁 확대 말라” 국힘 “북한에 굴종”

한동훈이 자초한 3개의 수사, 뿌린 대로 거둘 시간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