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멤버십트레이닝(MT)을 무려 강촌으로 다녀왔습니다. 행사도 장소도 ‘클래식’하지만, 소싯적 20대의 엠티와 달랐던 것은 술판이 아니었다는 점, 판 로 요리경연대회가 벌어졌습니다. 김현대(프렌치토스트), 류우종(라면밥), 구둘래(안동찜닭과 부추전), 류이근(김치돈가스나베), 전정윤(엄나무수육), 이재호(감바스와 뱅쇼) 선수가 치열하게 경합한 끝에 불공정 논란을 딛고 구둘래 선수(그는 조리사 자격증이 있다지요)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현대 선수는 인기상(노력상, 공로상 등등 일단 시상은 하기로 하고 상 이름을 붙였다지요)을 받았는데 “특종상보다 귀한 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둘은 아주 당연하게 부부”…부모가 동성혼 재판에 전한 바람

대구 간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된 지 오래” 막말

전광훈 “윤석열도 배짱이 없다…‘내란죄’ 뺐을 때 집무실 갔어야”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미국, 이란전 ‘돈벌이’…중동에 12조원 무기 팔고 긴급 승인

‘삼성 저격수’ 박용진 노사 향해 “끼리끼리 먹자판…잔치날 음식 나눠야”

이 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갚지 않아도 무방”

‘석방’ 전광훈, 윤석열 접견 뒤 집회까지…“보석 재검토 필요” 지적도

이란, ‘종전 14개항’ 수정 제안…트럼프는 “수용 상상 못해”

“장동혁!” 고성에 조경태 “외치는 분들 집에 가라”…국힘 내홍 ‘또 생중계’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