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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최악의 초미세먼지로 휴교령이 내린 타이 방콕의 한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집에 돌아가려고 차를 기다리고 있다. 일부 학생은 이 와중에도 바닥에 엎드려 공부하고 있다. 타이 교육부는 방콕과 주변 5개 도시의 국·공립학교 437곳에 휴교령을 내렸다. 이들 학교는 2월1일까지 문을 닫는다. 타이는 높은 인구밀도와 자동차 매연으로 대기질이 좋지 못한데, 중국에서 넘어온 미세먼지까지 겹치며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공기가 나빠진 상황이다. 인공강우와 물대포, 농업용 드론까지 동원해 물을 뿌렸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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