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2019년 새해를 함께 맞으려는 북한 주민들이 2018년 12월31일 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설맞이 축하 무대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무대 위 모습을 보고 싶어 아빠 목에 탄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이나 손에 든 오색 풍선이, 서울 보신각 주변 풍경이랑 별다를 게 없다. 조금 다른 것은 무대를 향해 일제히 치켜든 휴대전화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북한의 휴대전화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마저도 곧 닮아갈 것 같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민희 “아들 수유하면서 촬영했어요”…출산 뒤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 불복…다시 대법으로

이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대선 공약…임기 단축 필요시 수용 가능”

“하영 증조부, 친일 맞아…청산 없이 기득권 세습된 구조 성찰해야”

법원, 배우 황정민-스토킹 혐의 여성 ‘손배소 사건’ 강제조정 결정

‘친일 명단’ 1만장 훑은 일본인…“가장 폭력적인 일본, 고통 가중한 친일파”

특검, ‘윤석열 체포 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태풍 ‘돌핀’ 고마워, 광복절 연휴에 많은 비…극한가뭄 진정될까

김희애·정려원 “촬영 행복하게 해줘 감사”…안판석 감독 별세 추모 이어져

이진숙 곁에 ‘망령’ 89살 전두환 비서실장…“피 흘린 민주주의 모독”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