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2019년 새해를 함께 맞으려는 북한 주민들이 2018년 12월31일 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설맞이 축하 무대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무대 위 모습을 보고 싶어 아빠 목에 탄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이나 손에 든 오색 풍선이, 서울 보신각 주변 풍경이랑 별다를 게 없다. 조금 다른 것은 무대를 향해 일제히 치켜든 휴대전화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북한의 휴대전화 보급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마저도 곧 닮아갈 것 같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행…“할 얘기 있는데, 언젠가는”

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60대 “지하철 택배 관둬야”

‘늦은 장마’ 일요일부터 호우특보 수준 큰비…다음주 화요일까지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10/53_17810715533555_20260610502232.jpg)
[단독] “배재고 5·18묘지 참배 제안”…서울교육감, 광주제일고에 사과
![참교육 요망 [그림판] 참교육 요망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702/20260702503454.jpg)
참교육 요망 [그림판]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2/53_17829890279314_20260702503409.jpg)
[단독] 민주 의원 대화방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부작용’ 우려 목소리

홍명보도 경찰 고발당해…“정몽규·이임생과 공범으로 봐야”

12표 받았다더니 실제론 1표…선관위 ‘득표수 오기입’ 3건 더 확인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1/53_17828964438014_20260701503531.jpg)
[단독] 배재고 교장 “야구부 학생들 ‘5·18’ 역사적 무게 인식 못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2%, 국힘 20% [NBS] 이 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2%, 국힘 20% [NBS]](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2/53_17829611527633_20260702501367.jpg)
이 대통령 지지율 58%…민주 42%, 국힘 20% [NBS]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