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무사 알샤에르
성탄절을 앞둔 2018년 12월23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접경지역인 베들레헴 서안지구에서,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려진 대형 벽화에 글귀가 적힌 종이를 붙이고 있다. “내 성탄 선물은 자유로운 팔레스타인이다”라고 적혀 있다.
성탄 전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의 ‘산타 위치 추적’ 프로그램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7살 어린이 콜먼 로이드와 통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도 산타가 있다고 믿니? 7살이면 그만 믿을 만하지 않니?”라고 물었고, 콜먼은 두 질문 모두에 “네, 대통령님”이라고 답했다. 이 대화는 동심 파괴 논란을 불렀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민희 “아들 수유하면서 촬영했어요”…출산 뒤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이 대통령 “4년 중임 개헌, 대선 공약…임기 단축 필요시 수용 가능”

특검, ‘윤석열 체포 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하영 증조부, 친일 맞아…청산 없이 기득권 세습된 구조 성찰해야”

태풍 ‘돌핀’ 고마워, 광복절 연휴에 많은 비…극한가뭄 진정될까

법원, 배우 황정민-스토킹 혐의 여성 ‘손배소 사건’ 강제조정 결정

김희애·정려원 “촬영 행복하게 해줘 감사”…안판석 감독 별세 추모 이어져

‘친일 명단’ 1만장 훑은 일본인…“가장 폭력적인 일본, 고통 가중한 친일파”

이진숙 곁에 ‘망령’ 89살 전두환 비서실장…“피 흘린 민주주의 모독”

백해룡, 임은정 동부지검장 고소…직권남용·명예훼손 혐의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