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엘로이 알론소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을 위한 유엔 국제 기념일’인 11월25일, 스페인 북서부 히혼에서 열린 ‘성폭력 추방 대회’에 참여한 여자 아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등 여성에 대한 폭력 수위가 높은 지역은 물론 스페인과 헝가리 등에서도 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과 동등한 대우를 요구하는 시위가 잇따랐다. 터키에서는 경찰이 수천 명의 시위대에게 최루탄을 쏘며 강제 진압에 나서기도 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보수·진보 넘나들며 승승장구…‘처세 달인’ 한덕수의 몰락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20260121504077.jpg)
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트럼프, 그린란드 이어 인도양 차고스 제도에도 야욕

머스크 “한국인 한발 앞서 있다”…2억명 보는 계정에 칭찬, 왜?

‘왜 안 와…’ 국힘, 청와대·민주당에 “단식 장동혁 위로방문 해야 도리”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7917689814031351.jpg)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대쪽 판사’ 이진관…소란 피우면 “감치”, 선서 않자 “과태료” 딱딱

이 대통령 “이혜훈, 문제 있긴 해”…검증 실패 논란엔 ‘야당 원죄’ 지적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