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밀입국하려다 미국 텍사스주 페니타스에서 국경순찰대에 붙잡힌 남자들이 10월5일 손목이 묶인 채 끌려간다. 미국 세관과 국경순찰대가 함께 벌인 항공·해상 작전에 동원된 헬리콥터(손목 위)가 이들을 감시하며 날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뒤 미국은 멕시코와 접한 국경에 거대한 장벽을 쌓고, 밀입국자에 대한 무차별적 단속과 무조건적 체포·기소로 ‘그들만의 미국’을 강화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한국 야구, 중국에 9-2 승리…결승서 다시 일본 만난다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오상욱, 41-44서 내리 4점…남자 사브르 단체전, 일본에 역전 우승

‘DMZ 지뢰 폭발’ 5일 만에…군·유엔사, 현장조사 준비

이 대통령, 유시민 직격?…“누군가 국보법 ‘통째 폐지’ 주장해 독소조항 남았다”

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 해…대법관 공석 ‘후임 대법원장’과 채워야”

유용원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도착 확인”…젤렌스키도 유엔서 밝혀

JYP ‘한국판 코첼라’ 패노메논 상표권 선점…공공성 논란에 “전담 법인 이관”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맏언니 강이슬, 끝내기 자유투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