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밀입국하려다 미국 텍사스주 페니타스에서 국경순찰대에 붙잡힌 남자들이 10월5일 손목이 묶인 채 끌려간다. 미국 세관과 국경순찰대가 함께 벌인 항공·해상 작전에 동원된 헬리콥터(손목 위)가 이들을 감시하며 날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뒤 미국은 멕시코와 접한 국경에 거대한 장벽을 쌓고, 밀입국자에 대한 무차별적 단속과 무조건적 체포·기소로 ‘그들만의 미국’을 강화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박철언 처남 “노태우 300억·박 전 의원 800억, 비자금들 뿌리 같아”

국방 강신철 후보자 11억원 재산 신고…장남 육군 장교 전역

“용혜인, 언더조직서 성차별 고통을 방관”…성평등장관 자격 논란

“경찰이 수갑 채우고 목 눌러 제압”…방송의 날, 과잉 진압·체포 논란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020305763_20260904501721.jpg)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홍준표 “한동훈, 무슨 염치로 장동혁 비방하나…보수의 배신자가”

초대 중수청장 후보 3인…윤석열 부부 수사했거나 갈등

“29년간 44만8천㎞, 무사고로 달려준 내 친구…보내게 돼 정말 미안해”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김관정·김지용·이윤제·문홍주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김관정·김지용·이윤제·문홍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125239087_20260904502341.jpg)
[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김관정·김지용·이윤제·문홍주

‘나혼산’ 조작 논란에 “스태프 항공권 미리 발권”…납득 안가는 해명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