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북 단일팀 조정 선수들(아래에서 둘째)이 8월22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경량급 에이트 패자부활전에서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단일팀 선수들은 결승선을 3위로 통과해 결선에 진출했다. 24일 열린 결선 경기에서 단일팀은 5위에 그쳐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황우석 남쪽 조정 감독은 “아시아대회에서 우리가 이 정도까지 따라붙은 것은 처음”이라며 만족감을 보였고, 조정 단일팀 맏형인 북쪽 김철진(27) 선수는 “우리가 하나 되면 더 큰 하나가 된다는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젠 반반이라 보면 되지예” 대구도 놀란 김부겸의 패배

미군, 이란에 ‘헬기 격추’ 보복…호르무즈 인근 도시·섬 공습

정부, 기초연금 개편 논의 본격화…“가난한 노인에게 더 준다” 공감대

전국 곳곳 저녁까지 빗방울…돌풍·천둥·번개 동반 최대 30㎜

참정권 외친 2030 ‘극우 취급’ 반발…“분노 토로할 공간 있었으면”

‘껌 밟아도 안 멈춰요’…티코 만든 대우차 직원, 25살 청년에게 차키 넘겼다

국힘 새 원내대표 후보들, 장동혁 사퇴 ‘온도차’·한동훈 복귀 ‘천천히’

이 대통령 선거 결과 불만에 민주당 술렁…정청래 책임론 솔솔
내가 곧 인간 불좌상…빵 터진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으로 판 커졌다

이 대통령 “농어촌 기본소득 영구도입하면 훨씬 효과 크겠죠”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