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지진으로 집을 잃은 어린이가 이재민 캠프 앞에서 아침 식사를 기다리다 울고 있다. 8월5일 진도 7.0의 강진이 일어나 수백 명이 죽은 인도네시아 롬복섬의 시가르펜잘린 마을의 10일 풍경이다. 롬복섬에서 배로 10여 분 거리인 길리섬도 폐허로 변했다. 길리섬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촬영지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곳 주민들은 규모 6.2의 강진 등 350회 이상의 여진을 겪으며 불안에 떨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윤석열은 진정한 영웅, 고난 알고도 계엄 선택”…국힘 군산갑 후보, 장문 편지

7월부터 기초연금 탈락해도, 수급 가능성 확인되면 ‘자동 신청→지급’

서소문고가 ‘침하 위험’ 알면서도 안전진단 강행…“철거절차 누락 규명해야”

독사에 물릴 위험 높아진다…기온 상승으로 서식지 확장

‘윤석열 방통위’ 이진숙·김태규, 국힘 우세 지역서 접전…“윤 어게인 탓”

‘스벅 사태’ 밑바닥엔 ‘정용진 리스크’…“과거 발언 먼저 사과했어야”

이 대통령, 자갈치시장 ‘깜짝 방문’…“악수하려고 손 씻고 기다렸어요”

고성국 “박근혜, ‘배신자 한동훈 척결’ 호소해야”…부산 북갑 지원 촉구
신세계 “스벅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할 근거 못 찾았다”

이란 최고지도자, 사실상 승리 선언…“중동은 미군 기지 위한 방패 아냐”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