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지진으로 집을 잃은 어린이가 이재민 캠프 앞에서 아침 식사를 기다리다 울고 있다. 8월5일 진도 7.0의 강진이 일어나 수백 명이 죽은 인도네시아 롬복섬의 시가르펜잘린 마을의 10일 풍경이다. 롬복섬에서 배로 10여 분 거리인 길리섬도 폐허로 변했다. 길리섬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촬영지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곳 주민들은 규모 6.2의 강진 등 350회 이상의 여진을 겪으며 불안에 떨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민희 “아들 수유하면서 촬영했어요”…출산 뒤 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이 대통령 “4년 중임 개헌, 대선 공약…임기 단축 필요시 수용 가능”

특검, ‘윤석열 체포 방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기소

“하영 증조부, 친일 맞아…청산 없이 기득권 세습된 구조 성찰해야”

태풍 ‘돌핀’ 고마워, 광복절 연휴에 많은 비…극한가뭄 진정될까

법원, 배우 황정민-스토킹 혐의 여성 ‘손배소 사건’ 강제조정 결정

김희애·정려원 “촬영 행복하게 해줘 감사”…안판석 감독 별세 추모 이어져

‘친일 명단’ 1만장 훑은 일본인…“가장 폭력적인 일본, 고통 가중한 친일파”

이진숙 곁에 ‘망령’ 89살 전두환 비서실장…“피 흘린 민주주의 모독”

백해룡, 임은정 동부지검장 고소…직권남용·명예훼손 혐의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