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지진으로 집을 잃은 어린이가 이재민 캠프 앞에서 아침 식사를 기다리다 울고 있다. 8월5일 진도 7.0의 강진이 일어나 수백 명이 죽은 인도네시아 롬복섬의 시가르펜잘린 마을의 10일 풍경이다. 롬복섬에서 배로 10여 분 거리인 길리섬도 폐허로 변했다. 길리섬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촬영지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곳 주민들은 규모 6.2의 강진 등 350회 이상의 여진을 겪으며 불안에 떨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278631452_20260904502610.jpg)
[단독] 이 대통령,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4/53_17885020305763_20260904501721.jpg)
정말 터널에 살아 있었다…9일 만에 구조, 연락두절 한국인도 희망 [영상]

박철언 처남 “노태우 300억·박 전 의원 800억, 비자금들 뿌리 같아”

국방 강신철 후보자 11억원 재산 신고…장남 육군 장교 전역

위고비 주성분 먹은 늙은쥐…수명 12% 연장에 달리기도 잘했다

김승원 지키는 민주당…용혜인 거리두고 일부는 ‘사퇴’ 목소리

“경찰이 수갑 채우고 목 눌러 제압”…방송의 날, 과잉 진압·체포 논란

초대 중수청장 후보 3인…윤석열 부부 수사했거나 갈등

“29년간 44만8천㎞, 무사고로 달려준 내 친구…보내게 돼 정말 미안해”

‘나혼산’ 조작 논란에 “스태프 항공권 미리 발권”…납득 안가는 해명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