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선 예카테린부르크 시민과 축구 팬들이 6월14일 저녁(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열린 개막 경기에서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골을 터뜨리자 열광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0위인 러시아는 이날 67위인 사우디를 상대로 다섯 골을 터뜨리며 홈 팬들을 흥분에 빠뜨렸다.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스웨덴전 등 예선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광장도 달아오르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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