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선 예카테린부르크 시민과 축구 팬들이 6월14일 저녁(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열린 개막 경기에서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골을 터뜨리자 열광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0위인 러시아는 이날 67위인 사우디를 상대로 다섯 골을 터뜨리며 홈 팬들을 흥분에 빠뜨렸다.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스웨덴전 등 예선전을 앞두고 ‘대~~한민국’ 광장도 달아오르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이란 새 지도부 요청으로 대화할 것”...군사·외교 투트랙 전략
![‘조희대 대법원장’ 자체가 위헌이다 [아침햇발] ‘조희대 대법원장’ 자체가 위헌이다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01/53_17723445090457_20260301501521.jpg)
‘조희대 대법원장’ 자체가 위헌이다 [아침햇발]

국힘, 필리버스터 백기투항…TK여론 악화로 행정통합법 처리 ‘다급’

이란 최소 200명 사망…CNN “보복으로 미국 본토 공격 가능성”

트럼프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두 번째 영상 메시지 공개

보복 나서는 이란 “미 항모 4발 타격”…미국 “미사일 근접 못해”

미군 사령부 ‘명중’ 시킨 이란…미 방공미사일 고갈 가능성 촉각

하메네이 참석 회의 첩보 입수…거처 등에 ‘폭탄 30발’ 투하

하메네이 전권 위임받은 라리자니 “미국, 후회하게 만들겠다”

말에 ‘뼈’ 있는 홍준표…배현진 겨냥 “송파 분탕치는 정치인 정리해야”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단독]장동혁은 어떻게 단톡방에 포획되었나…1020명 참여 7개월 단톡방 메시지 24만건 분석해보니 [단독]장동혁은 어떻게 단톡방에 포획되었나…1020명 참여 7개월 단톡방 메시지 24만건 분석해보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7/53_17722031912989_202602275014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