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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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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취재

등록 2017-08-02 04:58 수정 2020-05-03 04:28

취재원의 음성을 따기 위해 마이크 든 방송기자들이 취재원에게 바짝 접근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혹시라도 취재원을 가리면 사진기자들과 마찰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뜻하지 않게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할 때도 있다. 사진은 담장 너머 취재원의 말을 녹취하기 위해 벽에 붙어서 마이크를 넘기는 방송기자들의 모습이다.

사진·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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