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림 후에이 텡
말레이시아 방역 요원이 10월14일(현지시각) 쿠알라룸푸르의 통근 열차 안에서 휴대용 열감지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 헬멧’을 쓴 채 승객들의 코로나19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 헬멧에 달린 스캐너에 승객과 열차 안 모습이 비친다. 9월 초 하루 10명 안팎으로 잦아들던 말레이시아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사바주 지방선거를 치르며 9월 말부터 다시 커지고 있다. 10월13일 하루 확진자 수가 660명에 이르자, 이튿날부터 수도 쿠알라룸푸르와 행정수도 푸트라자야 등 수도권 지역에 조건부 이동제한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수도권을 드나드는 교통수단에 대해 특수장비를 활용한 순찰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민간 무인기 운용, 사실이면 중대범죄…군경합수팀 엄정 수사”

홍준표 “인성 참…욕망의 불나방” 배현진 “코박홍, 돼지 눈엔 돼지만”

홀로 사는 어르신 올해 기초연금 34만9700원…이달부터 7190원↑

김민석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 저도 이 대통령도 한 바 없어”
![윤석열 ‘사형 가능성’ 충격파 국힘…한동훈 “제물” 삼아 극우 달랠까 [논썰] 윤석열 ‘사형 가능성’ 충격파 국힘…한동훈 “제물” 삼아 극우 달랠까 [논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0/53_17680041723274_20260109502831.jpg)
윤석열 ‘사형 가능성’ 충격파 국힘…한동훈 “제물” 삼아 극우 달랠까 [논썰]

뉴욕타임스가 추천한 ‘849km’ 동서트레일…“한국의 숨겨진 매력 잇는 숲길”
![[속보] 김여정 “한국발 무인기 영공 침범은 명백…도발의도 없단 국방부 입장은 현명” [속보] 김여정 “한국발 무인기 영공 침범은 명백…도발의도 없단 국방부 입장은 현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11/53_17680882719006_20260111500248.jpg)
[속보] 김여정 “한국발 무인기 영공 침범은 명백…도발의도 없단 국방부 입장은 현명”

“중국, 일본 기업에 희토류 신규계약 거부 방침…기존 거래도 파기 검토”

‘채 상병 수사 외압’ 맞선 박정훈, ‘별’ 달았다…준장 진급

노상원 수첩 속 ‘차범근’…“손흥민 보니까 생각나서” 주장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