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 림 후에이 텡
말레이시아 방역 요원이 10월14일(현지시각) 쿠알라룸푸르의 통근 열차 안에서 휴대용 열감지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 헬멧’을 쓴 채 승객들의 코로나19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 헬멧에 달린 스캐너에 승객과 열차 안 모습이 비친다. 9월 초 하루 10명 안팎으로 잦아들던 말레이시아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사바주 지방선거를 치르며 9월 말부터 다시 커지고 있다. 10월13일 하루 확진자 수가 660명에 이르자, 이튿날부터 수도 쿠알라룸푸르와 행정수도 푸트라자야 등 수도권 지역에 조건부 이동제한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수도권을 드나드는 교통수단에 대해 특수장비를 활용한 순찰과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7981536524_20261012503240.jpg)
[단독] 부실 ‘버스기사 급식’ 반찬 3→2개로 더 줄어…“이 밥 없으면 굶어야”

네팔서 한국인 24명 체포…관광비자로 입국해 종교활동

우크라, ‘북 포로 한국행 공개’ 사과 거부 시사…“종결된 사안”

박지원 “유병호 꼬붕 아니었나”…김영신 “타이거파 부두목이라니 모욕적”

미 45살 남성, 가족 포함 8명 총기 살해…1·5살 아이와 임신부도

윤석열·김건희 변호인 “21억 영치금, 시민들의 격려·연대”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1/53_17916982980484_20261011501174.jpg)
남북회담 ‘풍산개’ 새끼들의 비극…어쩌다 유기견센터로 갔나 [정진아의 다르지만 함께]

다급한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일방 발표…선거 부진에 또 무리수

‘암살자(들)’ 실제 기자 “우리 패던 중정…영화가 잘 그려”
![‘한’터스텔라 [그림판] ‘한’터스텔라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2/53_17918000966753_20261012503314.jpg)
‘한’터스텔라 [그림판]














![신장이 하나뿐인 마을…아마드의 칼 자국 [한 컷]](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420/53_16819978328597_202304205040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