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삶은, 작고 크다
루시드폴 지음, 예담 펴냄, 2만3700원
그는 농부다. 자신의 취향에 맞춰 나무를 돌보고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쓴다. ‘글·노래·나무를 짓는 농부’ 루시드폴이 2년 만에 8집 음반과 함께 에세이집을 펴냈다. 단단하고 따뜻한 목소리와 에피소드로 채워져 있다.
노라노: 우리 패션사의 시작
최효안 지음, 마음산책 펴냄, 1만2천원
한국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연 패션디자이너 노라노의 인생을 담았다. 출판사 마음산책이 ‘우리 여성의 앞걸음’ 기획으로 책 과 함께 내놓았다.
가장 도시적인 삶
황두진 지음, 반비 펴냄, 2만2천원
건축가 황두진은 일터와 삶터가 가까운 ‘직주근접’이 출퇴근 이동 시간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인다고 믿는다. 직주근접형 도시 공간으로 ‘무지개떡 건축’을 제안해온 저자가 도시 곳곳 ‘상가아파트’를 탐사했다.
다시 돌아보는 러시아혁명 100년 1·2
노경덕 외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각 2만3천원
러시아혁명 100주년을 맞아 오늘의 관점에서 혁명기 당대를 조망했다. 1권 정치·사회, 2권 인문·예술로 나눠 최근 학계에서 발표된 논문과 평론을 두루 실었다.
독자 퍼스트 언론, 정기구독으로 응원하기!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1/7917689814031351.jpg)
울컥 북받친 이진관 판사 “국민의 용기, 내란 끝냈다” [영상]

머스크 “한국인 한발 앞서 있다”…2억명 보는 계정에 칭찬, 왜?

“위로부터의 내란, 기존 내란과 견줄 수 없어”…한덕수 ‘징역 23년’의 이유

국방장관, ‘진급’ 박정훈 준장에 첫 임무…“북한 침투 무인기 철저 수사”

‘왕놀이’ 김건희, 경찰 조사 받는다

한덕수 ‘호텔 헬스장·돈가스집’ 목격담…“지금 등심, 안심 고를 때냐”

‘내란 가담’ 한덕수, 구형보다 높은 징역 23년…법정구속

선고 2분 만에 “유죄”…얼어붙은 한덕수, 법정 구속돼 구치소로

월 250만원 이하 생계비는 압류 금지…법무부, ‘생계비계좌’ 도입
![‘단식’ 장동혁 [그림판] ‘단식’ 장동혁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120/20260120503906.jpg)
‘단식’ 장동혁 [그림판]


![마침내 극우에 표 던진, 공장노동자 내 어머니 [21이 추천하는 새 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original/2026/0102/20260102502102.jpg)
![‘인류 죽음의 전문가’가 되짚는 남편의 죽음[21이 추천하는 새 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original/2025/1225/20251225502552.jpg)












![[속보] 법원,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속보] 법원,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121/53_17689764885247_2026012150272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