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뺨을 때리는 손바닥을 찾습니다
반갑게 인사합니다.
즐거운 일에 환호합니다.
온기를 만들어냅니다.
인생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의 뺨을 때립니다.
이 ‘손바닥 문학상’을 공모합니다. ‘손바닥 문학상’은 힘없는 사람들의 작은 웅얼거림을 듣습니다. 나쁜 세상의 뺨을 후려쳐주십시오. 착한 세상을 맞대어 악수하고 박수쳐주십시오. 세상에 대한 응어리를 소설로 풀어주십시오. 도전하십시오. ‘손바닥 문학상’에 ‘당선자 없음’은 없습니다.
-대상: 동시대 사회적 이슈를 주제나 소재로 한 창작문학
-분량: 200자 원고지 60~70매
-응모요령: 한글이나 워드 파일로 작성해 전자우편(palm@hani.co.kr) 접수
-마감: 10월30일 밤 12시
-문의: palm@hani.co.kr, 전자우편으로만 받습니다.
-수상자 특전: 수상작은 소정의 고료와 함께 에 게재하고, 수상자는 일정 기간 필자로 기용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일단 10%로 시작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어디서 3·1절을 팔아?’…전한길 콘서트, 허위 신청으로 대관 취소

전남·광주 행정통합법, 법사위 통과…충남·대전, 대구·경북은 보류

이 대통령 “다주택 자유지만 위험 못 피해…정부에 맞서지 마라”
![[속보]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김건희에 통일교 금품 전달 [속보]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김건희에 통일교 금품 전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224/53_17719136432313_20260224502580.jpg)
[속보]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김건희에 통일교 금품 전달

쌓여가는 닭고기, 못 받는 쿠팡 주문...‘배민온리’에 갇힌 처갓집 점주들

이 대통령 “농지 값도 비정상…투기용 보유 무의미하단 인식 만들어야”

‘무기징역’ 윤석열 항소…“1심 모순된 판단, 역사에 문제점 남길 것”

이 대통령 “촉법소년 연령 낮추자는 의견 압도적 다수…두 달 뒤 결론”
![[손바닥문학상 우수상] 기호수 K](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1226/53_17667484171233_20251225502218.jpg)

![[손바닥문학상 우수상] 클럽 273의 드랙퀸 김동‘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1219/53_17661471260474_20251218503915.jpg)
![[손바닥문학상 대상] 숨은 글자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original/2025/1218/20251218503891.jpg)


![[알림] 손바닥문학상 내일 마감…K를 기다립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1024/53_17612776205304_20251023504599.jpg)
![선한 손길의 사회 세계[손바닥문학상 우수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0108/53_17362924777621_20250103502651.jpg)
![매생이 전복죽[손바닥문학상 우수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1220/53_17346834967603_20241220502540.jpg)
![마늘장아찌[손바닥문학상 우수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1213/53_17340774377124_20241213502302.jpg)
![새로운 시선으로 말하는 ‘오래된’ 세계[심사평]](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1213/53_17340773224237_202412135022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