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벼 재배면적이 계속 줄고 있다. 고봉으로 밥을 먹는 시대는 이미 지났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밥 말고도 먹을 것이 너무 많다. 2006년 95만5천ha였던 재배면적은 올해 85만4천ha로 5년 만에 10만ha가 줄었다. 통계청은 논 면적 감소와 다른 작물 재배사업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에 견줘 4.3% 줄었다고 설명했다. 벼 재배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은 전남으로 17만5천ha, 그다음은 충남(15만3천ha), 전북(13만4천ha), 경남(8만4천ha) 순이다. 놀랍게도 서울에도 268ha의 논이 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4/53_17902037469106_20260924500078.jpg)
잘했다 박위…이제 일어나 KTX 코레일과 싸우길 [세상읽기]

손녀·헬기장·전략폭격기 총동원…트럼프, 시진핑에 ‘극진한 환대’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긴 우크라에 아쉬워”

“국민 감사”한다더니,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지급 깜깜무소식

계엄 옹호·읍소·남 탓 ‘윤석열의 진술’…추석 뒤 재판서 본인·국힘 운명 갈림길

시진핑 “대만 독립 반대”…미중 정상, AI·한반도 문제도 논의

이 대통령 “멕시코와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대화채널 출범”

특식도 접견도 없이…윤석열 옥중서 두번째 추석, 아침은 떡국

한동훈이 자초한 3개의 수사, 뿌린 대로 거둘 시간

‘파워풀 대구’ 홍준표와 다른 추경호의 ‘소통 행보’…사법 리스크 ‘발등 불’




